다닌 길을 자동으로 기록해 지도에 남기고, 자주 다닌 길일수록 짙게 그립니다. 하루를 타임라인으로 돌아보고, 한 줄 일기와 머문 곳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. 위치 기록은 전부 iPhone 안에서 처리하고 저장하며, 우리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• 위치가 서버로 가나요? — 아니요. 위치, 다닌 길, 머문 곳, 일기·메모는 기기에만 있어요. 지도 이미지를 받을 때 보는 지도 영역이 지도 회사(네이버 등)로 가는 것 말고는 나가지 않아요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어요. • 기록이 비어요. — 설정 ›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› 위치 서비스 › Oftway에서 '항상'과 '정확한 위치'를 켜 주세요. 앱의 기록 상태 바가 무엇이 필요한지 알려 줘요. • 배터리를 많이 쓰나요? — 움직일 때만 위치를 촘촘히 받고, 머물러 있을 때는 아껴 써요. • 기기를 바꾸면요? — iPhone의 iCloud 백업으로 옮기면 기록이 함께 넘어가요. 백업 파일 내보내기·가져오기도 출시와 함께 제공해요. • 공유 카드에 우리 집이 보이나요? — 보호 구역(집·회사 등) 둘레 300m는 가려져요. 그래도 보내기 전에 카드를 한 번 확인해 주세요. • 로그인해야 하나요? — 아니요. 로그인은 선택이에요. Pro는 같은 Apple ID로 다시 설치해도 복원돼요. 탈퇴는 앱 › 설정 › 계정에서 할 수 있어요.
Oftway automatically records the paths you travel and draws the ones you take most often more darkly. Look back on each day in the timeline and leave a one-line journal or notes on places you stayed. All location records are processed and stored on your iPhone and are never sent to our servers. • Recording has gaps? Set Settings › Privacy & Security › Location Services › Oftway to "Always" and turn on "Precise Location". The status bar in the app tells you what is needed. • New iPhone? Moving with an iCloud backup brings your records along. Backup file export and import will be available at launch. • Signing in is optional; you can delete your account in App › Settings › Account.